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5일 방통위는 한 위원장이 방통위 직원의 확진에 따라 지난 4일 선제적으로 검체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나 '돌파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위원장의 확진으로 김부겸 국무총리를 비롯한 모든 국무위원들이 코로나 검사 대상이 됐다. 이에 김 총리는 5일 오전 일정을 취소하고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 국회 예산결산위원회도 오후로 2시로 순연됐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