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160.72포인트(0.44%) 상승한 3만6284.95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2.39포인트(0.48%) 오른 4702.45에,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대비 66.65포인트(0.42%) 상승한 1만6006.96를 기록 중이다.


이날 미국 10월 고용 지표는 시장의 예상치를 뛰어넘는 호조세를 보였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한 달간 비농업직 근로자의 일자리는 53만1000개 증가했다. 이는 로이터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45만개)를 크게 웃돈다.

이 기간 미국의 실업률은 4.6%로 전월대비 0.2%포인트(p) 하락했다.


같은 날 화이자는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가 환자의 입원율과 사망률을 89% 낮춘다는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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