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검찰총장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출에 대해 "윤 후보는 국민의힘 소속 103명 의원 대부분을 '줄 세우기' 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민심이라는 거대한 바다가 아닌 동네 저수지에서 뽑힌 선수인 셈"이라고 전했다.
박성준 민주당 대선 후보 대변인은 7일 논평을 내고 "(윤 후보는) 국민 여론조사에서 홍준표 후보(48.21%)보다 10.27% 포인트 뒤진 37.94%를 득표했으나 당 대의원 등으로 구성된 선거인단 투표에서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국민의힘 경선 결과는 민심을 철저하게 외면했다"며 "국민이 이를 모를 리 없다. 집안 잔치에서 뽑히고 손바닥에 '王자'를 그리는 사람에게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줄 리가 없다"며 "윤 후보는 대선 출마 선언 뒤부터 줄곧 '망언제조기'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국민께 실망스러운 발언과 모습을 보여왔다. 후보가 된 뒤에도 민심을 역류할 것이 명약관화하다"고 꼬집했다.
전용기 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 선출된 윤 후보는 '기득권의 나라에서 기회의 나라로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세상 사람이 다해도 윤 후보는 해서는 안되는 말"이라며 "분명 대통령병에 걸리거나 국민을 우습게 생각하거나 둘 중 하나다. 정말 후안무치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40년 전 군부 쿠데타로 집권한 전두환씨가 귀환할 줄 알았다"며 "윤 후보가 외친 '기득권 타파'도 전씨와 마찬가지로 이율배반적인 구호"라고 주장했다.
이어 "검찰 기득권자인 윤 후보는 검찰 사유화를 통해 장모 변호 대응 문건을 작성한 의혹을 비롯해 자신이 지휘하던 검찰의 선거 개입 문제가 불거진 '고발 사주'에 직간접 연루된 정황이 드러났다"며 "부산저축은행 부실 수사, 부인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현대자동차 변호 비용 대납 사건 봐주기 의혹 등 법치를 훼손하며 권력을 잡으려 했음이 드러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을 현혹시키려는 윤 후보의 행보가 어쩌면 이토록 전씨의 행보와 '데칼코마니'인지 그 당에 있으면 누구나 이렇게 되는가"라며 "윤 후보의 막말과 망언을 보면서 '독재의 또 다른 역사'를 쓰려는 것은 아닌지 참담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 독버섯처럼 국민 건강에 해악을 끼치는 윤 후보는 더이상 국민을 우롱하지 말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국민의힘 경선 결과는 민심을 철저하게 외면했다"며 "국민이 이를 모를 리 없다. 집안 잔치에서 뽑히고 손바닥에 '王자'를 그리는 사람에게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줄 리가 없다"며 "윤 후보는 대선 출마 선언 뒤부터 줄곧 '망언제조기'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국민께 실망스러운 발언과 모습을 보여왔다. 후보가 된 뒤에도 민심을 역류할 것이 명약관화하다"고 꼬집했다.
전용기 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 선출된 윤 후보는 '기득권의 나라에서 기회의 나라로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세상 사람이 다해도 윤 후보는 해서는 안되는 말"이라며 "분명 대통령병에 걸리거나 국민을 우습게 생각하거나 둘 중 하나다. 정말 후안무치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40년 전 군부 쿠데타로 집권한 전두환씨가 귀환할 줄 알았다"며 "윤 후보가 외친 '기득권 타파'도 전씨와 마찬가지로 이율배반적인 구호"라고 주장했다.
이어 "검찰 기득권자인 윤 후보는 검찰 사유화를 통해 장모 변호 대응 문건을 작성한 의혹을 비롯해 자신이 지휘하던 검찰의 선거 개입 문제가 불거진 '고발 사주'에 직간접 연루된 정황이 드러났다"며 "부산저축은행 부실 수사, 부인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현대자동차 변호 비용 대납 사건 봐주기 의혹 등 법치를 훼손하며 권력을 잡으려 했음이 드러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을 현혹시키려는 윤 후보의 행보가 어쩌면 이토록 전씨의 행보와 '데칼코마니'인지 그 당에 있으면 누구나 이렇게 되는가"라며 "윤 후보의 막말과 망언을 보면서 '독재의 또 다른 역사'를 쓰려는 것은 아닌지 참담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 독버섯처럼 국민 건강에 해악을 끼치는 윤 후보는 더이상 국민을 우롱하지 말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