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은 10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자체 토큰 C2X 발행은 빠르면 연말, 내년 1분기를 보고 있다"며 "현재는 토큰 발행보다는 플랫폼 생태계 핵심인 게임 출시가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게임 출시와 서비스가 원활히 이뤄지는 시점을 계획하고 있다. 상장 거래소와 발행 규모는 현재 밝히기 어렵지만, 토큰 발행 준비는 상당히 진행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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