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이 놀이공원 할인대전을 통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사진제공=이베이코리아
G마켓은 국내 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놀이공원 할인대전'에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G마켓은 오는 12월31일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여러 유원 시설들을 선보이고 추가 할인이 가능한 중복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등 혜택을 준비했다. 먼저 테마파크와 온천, 키즈카페, 액티비티 등 지자체 추천 방역 우수 130개 관광지 단일상품을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장애인 참여 활성화를 위해 선착순 1000명에게 당사자에 한해 이용티켓 금액 전액을 지원한다. 놀이공원 할인대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대표 상품으로 ▲에버랜드 ▲롯데월드 ▲경주월드 ▲대구 이월드 ▲대전 오월드 등이 있다.


이주철 G마켓 전략사업본부 본부장은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국내 유원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기본 할인 혜택에 G마켓의 추가 혜택이 더해지는 만큼 소비자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