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오는 19일 '지스타2021'에서 '차세대 엔진 개발 포스트모뎀'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사진제공=펄어비스
펄어비스가 오는 19일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2021'의 '지스타 글로벌 개임 콘퍼런스'에서 '차세대 엔진 개발 포스트모뎀'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15일 펄어비스에 따르면 해당 발표는 고광현 펄어비스 리드 엔진 프로그래머가 오는 19일 오후 2시 벡스코 컨벤션홀 201호에서 펄어비스 차세대 게임 엔진에 적용되는 다양한 기술과 함께 펄어비스의 게임엔진 개발 목표, 차세대 게임 엔진 요소 등을 소개한다. 현재 개발하고 있는 신작 '붉은사막'과 '도깨비', '플랜 8'에 적용된 엔진의 '광원', '대기', '기하', '물리' 처리 기술 등 전반적인 내용도 공유된다.
펄어비스 측은 "자체 게임엔진을 개발하는 등 게임 기술적인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신작과 병행해서 개발 중인 차세대 게임 엔진은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멀티 플랫폼 지원 등 최신 기술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지스타 2021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