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카드
삼성카드는 유플러스 알뜰폰 파트너스의 통신요금을 할인해주는 '유플러스 알뜰폰 파트너스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카드로 알뜰폰 통신요금을 정기 결제할 경우 전월 이용금액과 생활요금 정기결제 이용 건수에 따라 월 최대 1만6000원까지 통신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생활요금 정기결제 이용 대상은 ▲아파트 관리비 ▲4대 사회보험 ▲생명·손해보험 ▲코웨이 ▲SK매직 등이다.

삼성카드는 아울러 연말까지 '유플러스 알뜰폰 파트너스 삼성카드'로 유플러스 알뜰폰의 통신요금 정기결제를 신청한 고객에게 통신요금을 월 최대 1만9000원까지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플러스 알뜰폰 파트너스 삼성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전용과 해외겸용(VISA) 모두 2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