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사장 김장현)이 제14회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서 공공부문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을 수상했다. 왼쪽에서 2번째 신수행 한전KDN 커뮤니케이션실장/한전KDN
한전KDN(사장 김장현)은 제14회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서 공공부문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한민국 소통어워즈'는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하고 국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뉴미디어 기반 디지털 관련 시상이다.

한전KDN이 수상한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은 기업(관)의 소셜미디어, 웹서비스 등 소셜마케팅과 오프라인 소통마케팅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한전KDN은 온라인 소통 프로그램인 SNS채널(인스타그램, 유튜브)을 통해 국내 유일의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인 한전KDN이 추진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을 통한 신산업, 신기술을 반영한 미래 에너지 세상을 소개했다.

또 국민이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에너지 ICT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킨 점이 부각됐다.

특히, 한전KDN의 '브랜디드'콘텐츠로 기획된 업(業)을 반영한 '뛰어난 기술력'과 국민과 함께 하는 'ESG경영'이라는 두 키워드를 다양한 방식으로 알린 노력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신수행 한전KDN 커뮤니케이션실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가장 필요한 소통의 가치를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방식을 연계하는 소통 프로그램 운영으로 국민과 공감하는 소통을 통해 포용력 있는 안전한 사회 구축에 노력하는 공기업을 알릴 수 있는 노력을 확대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전KDN은 가상 인플루언서 김다늬(KDN) 사원을 통한 소셜 콘텐츠 홍보와 함께 CEO와 함께 하는 오프라인 고민해결 토크콘서트 등 사내 소통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다양한 국민 소통 프로그램과 이벤트 행사를 발굴하여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