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1원 하락한 1180.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장중 미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에 1170원 후반대까지 하락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