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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국과 러시아 안보 수장이 지난 17일 통화를 하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 등에 대해 논의했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크렘린궁 발표를 인용해 제이크 설리번 미국 국가안보보좌관과 니콜라이 파트루셰프 국가안보회의 서기가 양국 회담 준비의 일환으로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다만 정상회담 날짜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양국 안보 수장은 통화에서 사이버 안보와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국경 이주민 상황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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