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를 쓴 캐나다 시민들이 투표하기 위해 거리에 서서 대기하고 있다. 2021.09.21 © AFP=뉴스1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캐나다 보건 당국이 5~11세 어린이 대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화이자 접종을 허가한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익명의 정부 소식통은 보건 당국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방역 지침을 시일 내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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