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의 한 트레이더©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이틀째 혼조세로 마감됐다.
19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268.77포인트(0.75%) 내려 3만5602.18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6.56포인트(0.14%) 밀려 4697.98로 체결됐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63.73포인트(0.40%) 올라 1만6057.44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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