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가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의 아시아 최초 한국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팝업 부스를 운영하며 고객과 소통한다. 사진은 롯데월드몰에 마련된 팝업 부스. /사진=지프
지프가 브랜드 최초 3열 프리미엄 SUV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의 아시아 최초 한국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팝업 부스를 운영하고 고객과 직접 만난다.
24일 지프에 따르면 팝업 부스는 오는 27일까지 서울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 광장에서 운영된다.

팝업 부스는 프리미엄 SUV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의 우아함과 조화를 이루도록 세련된 블랙 & 우드 인테리어 콘셉트를 활용, 고급스러우면서도 고객들이 편안히 쉬어갈 수 있는 라운지로 연출했다.


팝업 부스에는 가장 상위 트림인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의 써밋 리저브 트림 2종이 전시되며 지프 세일즈 컨설턴트가 상주해 현장 상담도 가능하다.

부스 방문 및 상담을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며 부스 운영 기간 중 현장 계약 고객 선착순 10명에게는 사전 계약 고객과 마찬가지로 차량 출고 시 프리미엄 ‘지프 골프백’ 세트를 제공한다.

서울 모빌리티쇼 조직 위원회와 신세계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과의 협력으로 2021 서울 모빌리티쇼 행사 기간 동안(11월26일~12월5일) 신세계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도 ‘프리미엄 여행’ 콘셉트의 지프 팝업 부스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