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수입 상용차가 총 336대 판매됐고 볼보트럭은 127대를 팔아 1위에 올랐다. 사진은 지난 2018년 공개된 볼보 FH LNG 트럭. /사진=볼보트럭코리아
지난달 수입 상용차 판매 1위는 127대를 판매한 볼보트럭이 차지했다.
24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10월 수입 상용차 신규 등록대수는 336대다.

브랜드별로는 ▲볼보트럭 127대 ▲스카니아 89대 ▲만 73대 ▲메르세데스-벤츠 47대로 집계됐다. 차종별로는 ▲특장 173대 ▲트랙터 90대 ▲덤프 66대 ▲카고 7대 등이다.


특장에서는 볼보트럭이 75대로 가장 많이 판매했고 만 43대, 스카니아 35대, 메르세데스-벤츠 20대 순으로 조사됐다.
트랙터에서는 스카니아 36대, 메르세데스-벤츠 22대, 만 19대, 볼보트럭 13대가 팔렸다.

이밖에 덤프 순위는 볼보트럭(36대), 스카니아(14대), 만(11대), 메르세데스-벤츠(5대)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