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가 취약 계층에 쌀·고구마 등 농산물을 기부했다. /사진=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는 취약 계층에 쌀과 고구마를 기부하며 이웃 사랑 실천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전날 쌀 5kg 400포대와 고구마 10kg 400박스를 양산시 복지 재단에 기부했다. 이는 양산의 사회복지관 5곳에 배분돼 취약계층 4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쌀과 고구마 나눔 행사를 준비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