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멀티플랫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앤소울2'의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멀티플랫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앤소울2(블소2)'의 첫 대규모 업데이트 '시간의 지배자'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24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모든 이용자는 다음달 7일까지 블소2 홈페이지에서 시간의 지배자 업데이트를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사전 예약자에게는 영웅 등급 소울을 확정 획득할 수 있는 '야루의 영웅 소울 소환서'와 더불어 '야루의 빛나는 소울/수호령 소환서'가 제공된다.

추가 보상으로 희귀 등급 장신구를 획득할 수 있는 '야루의 선물 II: 도약' 혹은 신규 이용자를 위한 희귀 등급 장비를 제공하는 '야루의 선물 II: 시작'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모든 이용자에게 업데이트 기념 특별 보상 '야루: 시간의 축복'을 지급할 방침이다. 이용자는 소울, 수호령 각 콘텐츠 플레이 이력에 따라 최대 전설 또는 영웅 등급을 획득할 수 있는 소환서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캐릭터 레벨에 따라 '야루의 전설 확정 의상 주머니', '야루의 영웅 확정 의상 주머니' 등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신규 지역 해룡산맥과 신규 보스 3종, 신규 영웅 무기도 예고했다. 오는 30일까지 서버 이전도 진행해 상점에서 '서버 이전권'을 계정당 최대 3회까지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