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존슨앤드존슨, J&J) 코로나19 백신.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캐나다가 24일 존슨앤드존슨(J&J) 자회사 얀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18세 이상 성인 접종을 전면 승인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얀센 백신은 한국과 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 긴급 사용 승인을 받긴 했지만, 전면 승인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캐나다는 지난 9월 모더나와 화이자 백신을 전면 승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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