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가능경영팀'은 ESG 전반을 담당하는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 등 영역별 인력으로 구성됐다. 기존 사회가치실현팀 인력에 ESG 전담인원을 추가 충원한 확대 개편 형태다.

지난 7월 조직된 ESG TF는 '워킹 그룹'으로 전환된다. 지속가능경영팀은 유관 부서 실무 담당자로 이루어진 워킹 그룹과 협업해 ESG 관련 조사·분석·기획·실행, ESG 평가 대응, ESG 관련 대외 협력 등 ESG 경영 내재화를 위한 주요 업무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안랩은 지난 1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환경 교육을 시행하면서 ESG 경영에 첫 시동을 걸었다. 이번 주에는 '인권교육' 및 '반부패 관련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기인 안랩 CFO는 "안랩의 기업 철학에 기반한 ESG 경영으로 중견기업 ESG경영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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