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티 힐튼 부산 크리스마스 케이크/사진=아난티 힐튼 부산
도심 속 휴양지 아난티 힐튼 부산(Ananti Hilton Busan)이크리스마스를 맞아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20일 아난티 힐튼 부산에 의하면 올 데이 다이닝 다모임(da MOIM)에서는 보기만 해도 풍성한 ‘크리스마스 스페셜 뷔페(X-Mas Special Buffet)’를 선보인다. ‘페스티브 시즌 세계요리’와 함께 올해 다모임의 인기 메뉴인 ‘하몽’과 ‘그릴에 구운 랍스터’, 그리고 ‘포르케타’ 등 그동안 다모임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던 특선 메뉴를 한자리에 모두 마련해, 그 어느때 보다 더욱 풍요로운 연말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특히 크리스마스 당일 런치에는 ‘참치 해체쇼’까지 선보여 다모임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볼거리와 함께 신선한 참치를 즉석에서 맛볼 수 있도록 준비해, 더욱 특별하다. 프리미엄 식재료를 이용해, 총주방장의 특별 조리법으로 빚어내는 최고의 메뉴 라인업은 단 이틀간만 제공되며, 12월24일 디너부터 12월26일까지 진행, 가격은 11만5천원이다.

베이커리 샵 스위트 코너(Sweet Corner)에서는 보기만해도 설레는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의 컬러풀한 케이크들이 준비된다. 특히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장식들을 케이크로 표현해 맛은 물론 보는 재미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블루베리와 진한 요거트의 풍미가 잘 어우러진 ‘블루베리 요거트 무스 케이크’는 알록달록한 크리스마스 초콜릿 장식으로 특별한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신선한 딸기와 초콜릿 크림이 들어간 웃는 모습이 귀여운 ‘루돌프 케이크’는 부드러운 초콜릿 맛을 느낄 수 있어 이번 크리스마스에 아이들에게 선물하기 좋다.

한편, 모던 다이닝 맥퀸즈 바(McQUEEN’s Bar)에서는 세계 각국의 크리스마스 전통 칵테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미국, 프랑스에서 즐겨먹는 총 3종류의 칵테일로, 크리스마스 시즌에 즐겨먹는 대표 칵테일만을 골라 컬렉션으로 선보인다. 

미국의 ‘에그녹(Eggnog)’은 우유와 생크림의 부드러움과 꼬냑의 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다음은 프랑스의 ‘미모사(Mimosa)’. 정열적인 사랑을 표현한 칵테일로 특히 연인과 함께 즐기기 좋으며, 스파클링 와인의 청량감으로 상큼한 맛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하와이의 무더운 여름 크리스마스를 표현한 ‘마이타이(Mai Tai)’다. 과일의 달콤함과 럼의 조화가 잘 어우러져 이국적인 향을 만끽할 수 있어 따스하고 이색적인 연말 분위기가 특징이다. 12월31일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칵테일 당 2만5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