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지난 17일 열렸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나무실 주공5단지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20일 공시했다. /사진=GS건설
GS건설이 지난 17일 열렸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나무실 주공5단지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20일 공시했다. 

공사 예정금액은 4252억원(부가세 별도)이며 이는 지난해말 연결매출액의 4.2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단지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290번길 26번지 일원에 공동주택 15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된다.  
공사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2개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