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스위스메딕은 첫 번째 백신(얀센) 접종을 한 18세 이상을 대상으로 빠르면 2개월 이내에 얀센 백신을 부스터샷으로 접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위스메딕은 화이자나 모더나가 개발한 백신을 접종한 사람의 경우 최소 6개월이 지나면 얀센 백신을 부스터샷으로 맞을 수 있다고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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