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세계 각국이 저마다의 모습으로 2021년과 작별하고 2022년을 맞았다.


일본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카운트다운 행사가 취소됐지만 코스튬 복장을 하고 나온 시민들이 도쿄 시부야 거리를 채우는가 하면, 영국 런던에서는 오미크론 확산 속에서도 나이트클럽에 입장하려는 사람들이 백신 패스를 검사 받느라 긴 줄을 이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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