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여성 아티스트들이 뭉친 어벤저스 프로젝트 걸그룹 '갓 더 베트(GOT the beat)'가 오늘 첫 무대에 오른다
갓 더 비트는 1일 오후 1시부터 전 세계 무료 온라인 중계되는 'SM타운 라이브 2022 : SMCU 익스프레스@광야(KWANGYA)'에서 신곡 '스텝 백' 무대를 선보인다.
'갓 더 비트'는 SM 소속 여성 아티스트들이 테마별로 새로운 조합의 유닛을 선보이는 프로젝트 '걸스 온 톱(Girls On Top·GOT)'의 첫 유닛이다. 강렬한 댄스 곡과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한다. 보아를 비롯해 소녀시대 태연과 효연, 레드벨벳 슬기와 웬디,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 등 총 7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이날 공연은 SM이 추구하는 공연 콘텐츠를 집대성한 메타버스 콘서트를 표방한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메타버셜 오리진 스토리'로 새롭게 명명한 아티스트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SMCU(SM Culture Universe)를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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