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장원영이 상황극에 재미를 붙였다.
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아는 여고' 특집으로 박미선 현영 소유 마리아와 그룹 아이브의 원영 유진이 출연했다.

신동은 "우리 집은 대대로 메타버스 사업을 하고 있다"며 가업을 물려주겠다고 했다. 메타버스를 갖고 '뉴욕 버스' '2미터 버스' 등 말장난이 난무했다. 서장훈은 "내 종잣돈으로 사업을 했으니 다 내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 박미선은 제사를 지내는 자기 부부가 사업을 물려받아야 한다고 했다. 신동은 정정당당하게 테스트를 하자고 했다. 첫 번째 게임 부부 금슬 자랑에서는 소유가 이겼다. 소유와 신동은 게임 세리머니로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김영철은 "민경훈은 친구가 없다. 나랑만 있는다"고 자랑했다. 그러자 박미선은 "우리 남편은 은행 가면 VIP다. 대출이 너무 많아서"라고 했다. 김영철이 이겼다. 신동은 할머니 분장을 하고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게임 세리머니를 펼쳤다. 안유진과 장원영은 칭찬인지 잔소리인지 모를 자랑을 펼쳤다. 안유진이 성급하게 스톱을 외치는 바람에 장원영이 이겼다. 장원영은 콩트에 푹 빠진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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