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자영업자들과 간담회를 마친 뒤 지지자와 인사하고 있다. 2022.1.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젊음의거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자영업자들과의 간담회에 앞서 강한식 종로구관철동문화발전위원회 회장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2022.1.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젊음의거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자영업자들과의 간담회에 앞서 강한식 종로구관철동문화발전위원회 회장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2022.1.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자영업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1.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젊음의거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자영업자들과의 간담회에 앞서 '임대' 표지가 붙은 상점을 둘러보고 있다. 2022.1.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일 정부 보증으로 소상공인에게 장기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고, 임대료·공과금 납부에 쓴 대출금의 절반을 국가가 대신 갚아주는 '한국형 반값 임대료 프로젝트'를 공약했다.

윤 후보는 이날 서울 종로구 한 음식점에서 '코로나19 자영업 피해 현장 간담회'를 열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정부 보증으로 먼저 대출해준 뒤 임대료와 공과금을 대출상환금액에서 50%를 제외해주는 한국형 대출 감면 프로그램을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형 반값 임대료 프로젝트'는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3년 만기 저금리로 사업자금을 빌려주는 정부 보증 대출 상품이다. 사업자는 대출상환액 중 임대료와 공과금 납부에 사용한 금액에 한해 50%를 면제받을 수 있다. 나머지 대출금은 향후 5년간 분할 상환하면 된다. 대출 한도는 1인당 5000만원이며 중복 대출이 가능하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젊음의거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자영업자들과의 간담회에 앞서 강한식 종로구관철동문화발전위원회 회장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2022.1.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자영업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1.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자영업자들과 간담회를 마친 뒤 상인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2.1.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자영업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1.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자영업자들과 간담회를 마친 뒤 지지자와 인사하고 있다. 2022.1.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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