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방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옷이 날개라는 말 정말 맞는 말인 거 같습니다. 집에선 저게 제일 예쁜옷이라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룩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소파에 누워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방민아는 영화 '최선의 삶'을 통해 제22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시상식에서 신인연기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