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없는 끄덕임은 그만하고 자기 안에 있는 생각을 외친다"
그룹 블리처스(BLITZERS)가 신곡 '끄덕끄덕끄덕'(BOBBIN)에 담긴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핫 루키' 블리처스(진화, 고유, 주한, 샤, 크리스, 루탄, 우주)가 지난 10월 '시트-벨트'(SEAT-BELT) 발매 이후 3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컴백했다.
새 싱글 '바빈'에는 강렬한 록 사운드와 트렌디한 멜로디 라인이 귀를 사로잡는 '끄덕끄덕끄덕'(BOBBIN)을 비롯해 '가라사대'(Simon Says), '포에버 인 마이 하트'(Forever In My Heart)가 수록됐다.
첫 싱글 'BOBBIN'을 통해 완벽한 '성장'을 증명한 멤버들은 각자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매력과 갈등 해결 방법 등을 언급며 블리처스만의 이야기를 전했다.
리더 진화는 "불만이 있을 때 서로에게 쉽게 말하고 풀 수 있는 그룹이 되고 싶다"는 목표를 밝히기도 했다.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주한은 크리스랑 함께 별 보러 가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또 '문제를 보자마자 답이 보인다'는 진화는 자신의 '아이큐가 130'이라고 공개했다.
연기과를 다니고 있는 우주는 즉흥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고, 샤는 "미국공연 때 한인타운 김치찌개 집에서 샤슐랭을 찍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루탄은 자신이 만든 공예품을 팬들에게 선물도 한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미국에서 살았던 크리스는 누구보다도 미국공연이 기다려진다며 공연 날짜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고유가 좋아하는 음식은 '양꼬치'랑 '꿔바로우'인데, "아직 멤버가 한자리에 모여 회포를 푼 적은 없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블리처스는 "현재 컴백 준비하면서 콘서트 투어 연습도 같이 병행하고 있다"며 오는 2월에 예정된 미국 투어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블리처스의 첫 미국 투어인 '블리처스 2022 미국 투어 체크-인'(BLITZERS 2022 U.S. TOUR Check-in)은 LA,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애틀랜타, 뉴욕, 시카고 총 6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뉴스1이 블리처스를 만나 지난 활동과 신곡 소개 등에 대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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