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TV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대중적으로도 이름을 알린 셰프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A씨는 지난해 5월9일 새벽 서울 중구에서 약 5m 구간을 음주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67%로 알려졌다. A씨는 이전에도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유명 TV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유튜브 채널에도 출연하는 등 활동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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