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기업 형지I&C 주가가 강세다.
6일 오후 2시1분 형지I&C는 전 거래일 대비 55원(3.48%) 오른 16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형지I&C는 올해 신상품 판매율 신장, 유통 구조 개선, 프리미엄 아울렛 확대, MZ세대 유입 강화 마케팅, 아마존 미국 판매 확대 등을 통해 이익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형지I&C 대표 브랜드 예작(YEZAC)은 새로운 라인의 Y-STYLE(와이스타일) 컨셉으로 예작만의 차별화에 나선다. ‘프리미엄 가치를 담은 셔츠의 명작’이라는 지속적인 캐치프레이즈를 통한 고급화를 추구하고 Y-STYLE 비즈니스 캐주얼 전략, 디지털 화보 형식을 통한 정보 전달을 통해 차별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형지I&C 관계자는 “2021년 형지I&C에 큰 관심과 신뢰를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022년 사업구조의 효율화, 트렌드와 실용성을 겸비한 신상품 출시, 아마존 미국 판매 확대의 가속화 등으로 약 20% 이상의 매출신장률이 기대되며 한층 더 추진력을 갖고 사업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