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KBL(한국프로농구연맹)에 따르면 2021-22시즌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티켓은 오는 10일 오후 3시부터 KBL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사진은 2020년 2019-20시즌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올스타전을 치르는 선수들. /사진=뉴시스
2021-22시즌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티켓 판매 일정이 공개됐다.
KBL(한국프로농구연맹)은 6일 "올스타전 티켓은 오는 10일 오후 3시부터 KBL 통합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며 "1층 R석, 2층 일반석, 3층 일반석을 포함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방역 지침과 관련해선 "입장 가능 대상자는 백신접종 완료자나 48시간 이내 발급된 PCR 검사 음성확인서 소지자, 18세 이하(학생증 지참), 불가피한 사유의 접종 불가자(예외확인서 지참), 완치자(격리해제확인서 지참)"라고 밝혔다.


올스타전은 오는 16일 오후 3시 대구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팀 허웅'에는 원주DB 동료인 김종규·박찬희를 포함해 김선형(서울SK)·라건아(전주KCC)·김낙현(대구 한국가스공사)·변준형(안양KGC)·이대성·이승현(이상 고양 오리온)·이관희(창원LG)·이원석(서울 삼성)·이우석(울산 현대모비스)이 선발됐다.

이에 맞서는 '팀 허훈'에는 KT 동료인 양홍석과 하윤기를 비롯해 김시래·임동섭(이상 삼성)·이정현(KCC)·이재도(LG)·최준용(SK)·이대헌(한국가스공사)·서명진(현대모비스)·이정현(오리온)·문성곤(KGC)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