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사진=로이터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대비 0.2원 내린 1187.3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1189원까지 상승했으나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한 가운데 달러 약세를 반영해 1187원 수준으로 소폭 하락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