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 제도는 동해에 있는 일본의 군도로 행정 구역상 시마네현 오키군에 소속돼 있다. 독도와 직선으로 약 158㎞ 떨어져 있으며 일본에서는 독도와 가장 가까운 섬이다. 울릉도에서 독도까지 거리는 약 87㎞다.
일본 기상청 예보에 독도가 포함된 것은 지난 2018년에도 문제가 된 바 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이 기상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당시도 독도를 시마네현에 오키군에 포함해 예보를 해왔다.
이에 대해 기상청은 "오래전부터 인지하고 있었으나 일본 기상청이 독도에 대한 지점 예보(포인트 예보)를 하지 않아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일본 기상청 예보에 독도가 포함된 것은 지난 2018년에도 문제가 된 바 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이 기상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당시도 독도를 시마네현에 오키군에 포함해 예보를 해왔다.
이에 대해 기상청은 "오래전부터 인지하고 있었으나 일본 기상청이 독도에 대한 지점 예보(포인트 예보)를 하지 않아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일본 정부는 2년 전 G20 정상회의 당시에도 G20 공식 홈페이지 일본 지도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한 바 있다. 2019년 6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개최 당시, 일본 정부는 G20 공식 홈페이지와 일본 정부 홍보 유튜브 영상에서 독도를 일본 영토인 것처럼 보도했다. 이에 당시 외교부는 "외교부는 이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외교경로를 통해 엄중히 항의했다"고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