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22일(현지시간) 오전 필리핀 사랑가니 인근 해역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미국 지질조사국(USGS)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USGS는 지진 진원 깊이는 24㎞라고 밝혔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는 지진 규모 6.0, 진원 깊이 49㎞라고 밝혔다.
진앙은 필리핀 민다나오섬 사랑가니주에서 남동쪽 240㎞가량,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마나도 북북동쪽 317㎞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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