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뉴스1) = 22일 오후 강원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2 KXO윈터리그& 무궁화배 전국 유소년 고교 농구클럽 최강전에서 SK나이츠 유이준이 와이키키 수비수의 블로킹을 피해 골밑 슛을 시도하고 있다.(KXO 제공) 2022.1.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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