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규리그 우승컵 들어올린 WKBL뉴스1 제공2022.01.22 | 21:04:02가-100%가+(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2일 오후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와 삼성생명 블루밍스 경기에서 승리해 정규리그 우승을 거머쥔 KB스타즈의 주장 염윤아가 이병완 WKBL 총재와 함께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있다.(WKBL 제공) 2022.1.2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