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한국이 사상 처음으로 미국의 최대 수출국 5위에 오를 전망이다.
27일(현지시간) 포브스는 한국은 미국의 무역 파트너 가운데 (미국에서) 수입하는 비중보다 (미국으로) 수출하는 비중이 더 높은 유일한 아시아 무역 파트너라면서 다음달 초 2021년 무역 수치가 발표되면 한국은 처음으로 미국 5대 수출국에 오를 수 있다고 전했다.
포브스는 중국의 경우 미국 수출국 3위지만, 미국산 제품 수입에서는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만의 경우 미국의 수출국 10위에 자리하고 있지만 미국에서 수입하는 규모는 전체 8위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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