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대비 2.7원 오른 1205.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오후 들어 달러 약세 압력이 축소됐다"면서 "외국인 국내 증시 순매도세 영향에 1206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