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한국시각)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조르지뉴는 여자친구와 아들을 두고 데이트 어플리케이션 '라야'를 사용했다. 현재 첼시 선수들은 휴식기를 맞아 미국 마이애미로 떠난 상태다. 영국 런던에 남아있는 가족들 몰래 '라야'를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조르지뉴가 등록한 프로필에는 "런던에서 온 축구선수. 현재 마이애미에 있다"고 적혀 있다. 또 공개한 사진에는 이탈리아, 영국 등에서 찍은 사진으로 가득 찼다. 수영장에서 상의 노출을 한 사진도 있었다.
해당 사진은 각종 현지 매체에 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유부남에 아이까지 있는데도 데이트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반면 일각에서는 최근 사칭 계정도 많다며 중립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조르지뉴는 올시즌 첼시의 중원을 지키며 29경기에서 9골을 넣었다.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첼시와 내년 여름까지 계약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