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호날두는 지난 28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의 생일을 축하했다. 그는 조지나의 생일을 맞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에 생일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Happy birthday, GIO"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호날두 가족은 부르즈 칼리파 앞에서 함께 생일을 축하했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각종 논란과 잡음이 끝이지 않는 호날두지만 여자친구와 자녀들을 향한 사랑은 변함이 없다.
호날두와 조지나는 지난 2016년 스페인 마드리드 구찌 명품매장 행사장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첫 눈에 반한 두사람은 이후 식사를 같이 했고 함께 지내며 지금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지만 6년째 함께 살고 있는 사실혼 관계다. 조지나는 현재 쌍둥이를 임신하고 있다.
지난해 여름 12년 만에 맨유로 복귀한 호날두는 올시즌 팀내 최다인 리그 8골을 기록 중이다.
호날두는 지난 28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의 생일을 축하했다. 그는 조지나의 생일을 맞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에 생일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Happy birthday, GIO"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호날두 가족은 부르즈 칼리파 앞에서 함께 생일을 축하했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각종 논란과 잡음이 끝이지 않는 호날두지만 여자친구와 자녀들을 향한 사랑은 변함이 없다.
호날두와 조지나는 지난 2016년 스페인 마드리드 구찌 명품매장 행사장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첫 눈에 반한 두사람은 이후 식사를 같이 했고 함께 지내며 지금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지만 6년째 함께 살고 있는 사실혼 관계다. 조지나는 현재 쌍둥이를 임신하고 있다.
지난해 여름 12년 만에 맨유로 복귀한 호날두는 올시즌 팀내 최다인 리그 8골을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