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 베이비 © AFP=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중국 스타 안젤라 베이비와 황효명이 이혼한다.
지난 28일 중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이날 두 사람은 각자 웨이보에서 예고 없이 돌연 이혼을 발표했다.

황효명은 이날 웨이보를 통해 공식적으로 이혼을 발표했고, 안젤라 베이비도 "과거의 모든 것에 감사하며 미래에도 여전히 가족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두 사람의 7년간의 결혼이 공식적으로 종료됐다. 이들 소속사도 성명을 내고 두 사람이 며칠 전 이혼 절차를 마쳤다고 전하며 "두 사람은 서로 사이가 좋았다"고 강조했다. 아이 양육은 함께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360억에 달하는 초호화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이후 지난 2017년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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