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엄예진 인턴기자,이승아 기자 = 그룹 빌리(Billlie)가 뉴스1 연예TV를 통해 새해 인사를 보냈다.
빌리 멤버 츠키는 "올해는 빌리브 앞에서 직접 만나 공연을 하고 싶다"며 새해 소망을 밝혔다. 멤버 하람은 "저희가 열심히 활동해서 음악 방송 1위를 꼭 해보고 싶다"며 새해 목표를 말했다.
멤버 션은 "올 한 해 여러분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빌리는 2021년에 데뷔해 미니 1집과 싱글 1집을 발매하며 대세 신인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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