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안은나 기자 = 김아랑, 최민정, 이유빈, 곽윤기를 비롯한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이 30일 오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을 위해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출국하기 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2.1.3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