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베이징올림픽 개막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30일 중국의 전일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1명으로, 하루 전(59명)보다 늘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신규 감염 중 54건은 지역 감염, 27건은 해외 유입 사례라며 이같이 밝혔다.
중국 당국이 확진자로 분류하지 않는 무증상 환자의 경우, 이날 신규 환자가 65명으로 전날(32명)보다 늘었다.
이날 신규 사망자는 없다고 위건위는 전했다.
이로써 중국 본토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만6015명, 누적 사망자는 463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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