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이 흥행 1위를 달리고 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 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29일 '해적: 도깨비 깃발'은 이날 하루 동안 12만660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35만8782명이다.
지난 26일 개봉한 '해적: 도깨비 깃발'은 개봉 첫날부터 4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설 연휴를 맞이한 만큼 4일째 30만 관객을 돌파, 향후 흥행 성적에 기대감이 모인다.
2위는 '해적: 도깨비 깃발'과 같은 날 개봉한 '킹메이커'로, 이날 6만6641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9만3101명이다. 3위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으로 2만7094명을 동원했고, 누적관객수는 727만7594명으로 롱런 흥행 중이다.
한편 '해적: 도깨비 깃발'은 영화 '해적'의 귀환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