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클라라가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1월31일 클라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몸에 말착되는 상의와 바지를 유광 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줌 개미허리와 이와 상반되는 글래머러스한 S라인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클라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며, 중국을 중심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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