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유로운 모습 보이는 에린 잭슨 뉴스1 제공 1,283 2022.02.01 | 19:40:0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사흘 앞둔 1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오벌)에서 미국 대표팀 에린 잭슨(오른쪽)이 훈련 중 동료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2.2.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송하윤, 1년째 이어진 '학폭 공방' 새 국면…"폭로자 검찰 송치" 무슨 일 래퍼 비와이, 김민석 국무총리 저격?…"태극기 거꾸로 달지 마라" 희귀병에 무너졌던 이봉주, 션과 달린다…"몸 상태 80% 회복"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러운 사망…유족 "믿기지 않아" 경쟁 기준에 'FIFA 랭킹' 있는데…'악재 또 악재' 한국 축구, 31위로 추락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