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유로운 모습 보이는 에린 잭슨뉴스1 제공2022.02.01 | 19:40:04가-100%가+(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사흘 앞둔 1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오벌)에서 미국 대표팀 에린 잭슨(오른쪽)이 훈련 중 동료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2.2.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이강인 "7번은 특별한 번호"…아틀레티코 공식 입단식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