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하는 일본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간판스타 고다이라 나오(36)가 1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오벌)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고다이라는 지난 2018년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이상화를 제치고 우승했다.

이상화는 고다이라에게 밀려 올림픽 3연패 달성에 실패했지만, 경기 뒤 고다이라와 진한 포옹을 하며 국경과 승부를 뛰어넘은 우정을 과시했다.


고다이라는 고관절 부상을 극복하고 이번 대표팀에 뽑혀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한다. 2022.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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