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규모는 ▲건축 ▲전기 ▲안전 ▲품질 ▲건축영업 ▲예산관리 ▲계약관리 등 총 9개 분야, 49명이다. 이번에 입사하는 직원들은 이달 부문별 교육 과정을 거쳐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수주한 경북 경주시 외동 공동주택, 경기 평택시 이충동 생활형 숙박시설, 구리시 교문동 복합시설, 제주 서귀포시 토평동 도시형생활주택, 강원 춘천시 온의동 테라스하우스 등 현장과 올해 초 수주한 광주평동산업단지 물류센터 신축공사 등이 착공 및 착공 예정이다"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매출과 이익이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