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장관은 "중국 측에서는 조선족을 소수민족 중 하나라고 판단해 그렇게 표현한 건데 일반적으로 소수민족은 하나의 국가로 성장하지 못한 경우를 말한다"면서 "한국은 이미 세계 10위권의 선진국으로 발전했는데 이런 논란은 양국 간의 좋은 관계에 오해의 소지가 생길 수 있다"고 비판했다. 2022.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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