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5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실내경기장에서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국가대표 차준환의 훈련을 지켜보며 박수치고 있다. 2022.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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